Turbine 2017 Moo Kwon Han projects

(ongoing survey)

 

Golden Treasures: The Royal Tombs of Silla, The Met Museum 2014
Mireuk, Shilla 6-7 century Uncertainty of a thousand years

 

 

 

 

 

Imaginary Observatory (circa 632-647) Shilla
Alternatives; Boron <video sculpture>  

 

 

Intro: Gyeongju, the capital of Silla (bc 57~935), is located in the east seashore of Korean peninsula. There are the national treasures and nuclear power plants. The half-life of uranium-235 is about 700 million years. The gigantic factory generates invisible electricity.

Approach: I am looking into its feature and mechanism instead of immeasurable numbers at a thermoelectric, wind, hydroelectric, and nuclear power plants including low and intermediate levelradioactive waste disposal center.

APR (for Advanced Power Reactor 1400 MW electricity) is an advanced PWR, Pressurized Water Nuclear Reactor; designed by th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This Generation III was developed from the earlier OPR-1000 design and also incorporates features from the US Combustion Engineering (C-E) System 80+ design. Currently there is one unit in operation (Shin Kori unit 3) and seven units under construction, four in the UAE at Barakah and three in South Korea. Two OPR 1000 NPPs are working at Shin Wolsong. Two APR 1400 NPPs in Shin Kori have temporary stopped its construction by the new government on June 24, 2017.

Observation: Chernobyl, Fukushima, Olkiluoto Is., Onkalo, Yucca Mt., Wolf Creek, Hanford, Rokkasho, Fosmark, Shin Wolsong, and Shin Kori

A4W (Aircraft carrier platform, contractor's 4th core design generation Westinghous, the contracted designer)

Alignment

The politics of everyday life

Discours de la servitude volontaire, Étienne de La Boétie

Concl.: Shin Kori 5, 6 have been constructed about 28.8% and one thousand six hundred million dollars (1,600,000,000,000 KRW) were already spent and two thousand million dollars would be need to wrap it up. There is no solution for the carbon dioxide and global warming yet. Shin Kori 3 will continue for 60 years by 2076 although its construction stop. Korea was a totally ruined battlefield 64 years ago. On 8/7/17 Korean President made a call to US President to get a support for making some nuclear submarines. I am thinking about the nature and the next generations in front of turbine. The power plants are in the mist by the too big pictures, but the industry and technology is the front line of each field. It would be the process to locate right place. Generations start from the heartbeats. A generator turns from the turbine through debateale materials. The turbine sound would be the same as recording millions heartbeats and play them at once.

 

소개: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 금동반가사유상을 접했다. 경주엔 보물과 원전이 있다. 천년을 "추정"하고 거기에 칠백만년 갈 Uranium 235를 묻는다. 거대한 공장에서 만드는 전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접근: 나무토막 산, 정성껏 갈은 유연탄 산도 순식간에 사른다. 수력, 풍력, 화력, 원자력 발전소와 방폐장에서 헤아릴 수 없는 숫자는 자동차의 rpm, data의 megabite, gigabite, x1,000이 많을수록 감이 왔다. 그래서 불, 물, 나무, 우라늄의 임계와 발전 메카니즘을 더 보았다. 기계마다 회전, 압력, 오일, 게이지, 파이프와 호스를 달고 있고, 뜨겁고 시끄러웠는데 막상, 내가 선 이 최전방에는 소음도 먼지도 없다.

관찰: 체르노빌, 후쿠시마, 오킬루오토, 유카산, 울프크릭, 핸포드, 로카쇼무라, 포스마크, 신월성 OPR1000, 신고리 APR1400

물, 불, 바람, 원자력을 불살라 만든 힘으로 터빈과 발전기를 돌린다. 정치, 사회, 과학기술, 역사, 인권, 환경 등 각분야의 꼭지점이다. 그 중에서; 질문: 터빈=> 회전 (1800/sec, nonstop/4-6 years) => "수평"이 핵심같다. 답변: 베어링의 크기와 무게가 달라서 돌면 수평이 되게 축은 휘어져있다. Alignment 얼라인먼트, 두 대 이상의 회전기계를 조합할때 운동축의 비틀림, 열팽창, 베어링 하중의 적정한 배분 등을 고려하여 운전중에 상호간 회전 중심선이 일치하도록 기기를 배열하는 것 일상의 정치학; 자발적 복종, 에티엔 데 라 보에티 (아래)

그래서, 이들의 세상은 방사능도 온난화도 가득하겠지만 최전방에 선 터빈처럼 박동치길 기대한다. 터빈 한바탕 돌리는 석탄, 나무, 수백만년을 기회를 도사리는 우라늄, 그걸 파헤치는 반감기 백년의 사람. 천년을 살아 전할 이, 반가사유상 신라것이다, 드럼통 그들이 묻었다고. 원전건설이 임시 중지되었다. 가동기한 60년인 신고리 3호기가 가동되어, 지금 정지결정해도 2076년이 되어야 탈핵이 가능하다. 64년전에 한국전이 끝났다. 8/7/17 한국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핵잠수함 건조 승인을 요청했다. 발전소의 농축률은 3-5%, 한국 잠수함의 목표는 20%, 미국 잠수함과 북핵은 80-95%이다. 방폐장의 철학적 의의나 원전 기사를 부연친 않는다. 선언 후 미는 이, 몇줄 글로 합리화 하지만 결정권 행동권 없는 이, 자본을 움직이는 이, 대형 건설하는 이, 머리두르고 길로 나선 이, 수 만의 방향이 다르니 논의와 합의는 멀다. 주변은 감정과 이권에 희석되었지만, 전기와 발전소 기술의 순서, 논리, 정교 특히 재료의 이용은 순수의 정곡이다. 이 또한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세대 즉 제너레이터 (발전기)를 돌리는 터빈의 박동으로 작업한다. 수백만의 것을 한번에 틀면 날 소리다.

 

Shin Kori 3, 4, APR1400, F602

Shin Wolsong 1, 2, OPR 1000, W530

Turbine

NPP TBN

NPP LP TBN 7TH BLADE

WTR TBN BLADE

NPP GENERATOR

 

Residue 1, desulfurization

 

Residue 2

 

 

ps9 prek side

 

 

 

 

 

 

 

 

 

 

 

W524

M710

 

 

Uranium-Twisted Dragon's tail, by Derek Muller

Nuclear Option, by Miles O'Brien

Plutonium: A History of the World's Most Dangerous Element, by Jeremy Bernstein

The Plutonium Files: Americas Secret Medical Experiments in the Cold War, by Eileen Welsome Residue

Four Power Plant Public Information Halls in Korea

Talking to the future, the choice of nuclear generation, 12/11/2014, MBC

다큐프라임 ‘미래에게 말을 걸다, 원자력세대의 선택은?’

Only one Earth, there is the nuclear power plant, 10/30/2015, EBS

하나뿐인 지구 ‘ 이곳에 원전이 있다’ ,

Nuclear radiation, true and false, 09/05/2016, YTN

‘방사능 오해와 진실’

 

 

<= PROJECTS

 

 

 

 

A Big Picture (ongoing survey)

 

Discours de la servitude volontaire, Étienne de La Boétie

The politics of everyday life

Facing acts of life

Introjection

Buste de Femme Retrospectif, Savador Dail

Sterilization Act, Oliver Holmes

 

 

자발적 복종(Discours de la servitude volontaire), 에티엔 드라보에시

p.14 "내가 이 싸움에 나서는건..., 나의 존엄을 내가 지키기 위해서다."

p.23

p.24 자유를 애써 쟁취하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것이 주어져도 참기 힘들어하는 민중은 끊임없는 독재와 파시즘의 출현을 허락한다. 거기에 인류에 비극이 있다.

p.25 라보시에가 말하는 복종의 가장 큰 이유는 '습관'이다 . 그리고 자유에 대한 '망각'이다.

p.27 명품이란 자신의 기호를 연출해낼 안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비싼 돈을 지불하고 자신을 위장하는 수단이다. < 복종 인간의 놀라운 악습>

p.34-35 누군가 군주라고 하는 칭호를 얻기 시작하는 순간, 그는 거칠고 불합리하게 변하므로 그런 자가 여럿인 것은 좋을수가 없기 때문, 이라고 하는 대신 그는 엉뚱하게 정반대의 내용을 덧붙이고 만다. 솔직하게 내 진심을 말한다면, 한사람의 군주에게 종속되는 것은 끔찍하고도 불행한 일이다. 그가 선인인지 알 수도 없을뿐더러 그가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악인으로 돌변할수 있는 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군주를 섬긴다는 것은 이러한 불행을 그 군주의 수만큼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p.38 '우정'이라고 하는 공동의 의무에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을 의지하며 사는 것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 중 하나다. 미덕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행동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에게 베풀어진 선행에 감사를 표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고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의 명예와 그의 미덕을 더 높이기 위해 우리의 사소한 만족이 줄어드는 것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을 합리적인 태도이다.

< 자유,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재산 목록 >

p.45 그들의 군대를 지탱한 것은 그들의 군사력이 아니라 바로 용기 였다. 이날의 영광스러운 승리는 단지 그리스와 페르시아 사이의 승리가 아니라 지배와 탐욕에 대항하는 자유의 승리였다.

p.47 노예가 될지 자유인이 될지를 선택하는 것은 민중 자산이다.

p.48 세상 어느 누가 피의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다시 사와야 할 만큼 소중하며, 그것을 잃었을 때 모든 존엄한 삶을 참혹한 것으로 만들고 오히려 죽음을 자청하게 하는 소중한 자산(즉,자유)을 되찾으려는 의지를 후회하겠는가?

p.49 원하는 재물을 얻기 위해 대범한 이들은 위험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신중한 자들은 고통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겁쟁이나 바보들은 악운을 감내할줄도, 재물을 획득할 줄도 모른다. 그들은 단지 바라기만 할 뿐이다. 그들이 가진 척하는 미덕은 비굴한 근성으로 인해 떨어져 나간지 오래이고, 재물에 대한 욕망만이 천성으로 남았을 뿐이다. p.50 우리는 욕망의 대상에서 오직 자유라는 재산만을 가장 소홀하게 다룬다. 사람들은 자유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원하기만 한다면 취득할 수 있고, 원하기만 하면 쉽게 누릴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모든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다 >

p.56 이 이성이라는 씨앗은 좋은 말과 바른 태도 속에서 자라나면 미덕으로 꽃을 피운다. 반대로 악행과 마주치면 질식하고 사산되고 만다.

p.61 감정을 가진 모든 세상의 만물은 구속을 경험하는 순간, 그것이 끼치는 해악을 느끼며 자유를 향해 전력으로 질주한다.

< 독재자의 유형 >

p.64 이 세습된 독재자는 새로 구축된 체제를 더욱 안정하게 굳히기 위해 억압의 범위를 확대하고, 민중을 자유로부터 철저히 격리시킨다. 아직 그들이 누렸던 자유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 있는 민중의 머릿속에서 자유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 습관, 자발적 복종의 첫번째 이유 >

p.70 관습은 우리가 굴종을 거부감 없이 삼키게 함으로써 더 이상의 굴종의 독으로부터 쓴맛을 느끼지 못하게 만든다.

p.71 그 씨앗들은 지극히 잘 보전되지 못하면 퇴화하고 녹아 버려 결국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과일나무와 같아서 자연이 부여한 본질을 얼마간 갖고 있어 방해하지 않으면 본래 타고난 대로 열매가 맺힐 수 있다.

p.80 인간은 가져본 적 없는 것을 갈구하지는 않는다. 아쉬움은 즐거움을 안 뒤에 오고, 지나간 기쁨에 대한 기억이 있는 까닭에 불행을 인식하는 것이다.

p.81 우리는 여기서 자발적 복종의 일차적 근거가 습관이란 사실을 발견한다. 그것은 마치 말이 길드는 고과정과 같다. < 맑은 오성, 굴종의 관습을 깨부수다 >

p.86 견고한 의지는 거의 언제나 성공에 이른다. < 백성을 잠들게 하라>

p.90 자유인은 패배의 불운이든 승리의 행운이든 결과를 불문하고 공동의 선과 자신을 위해 제 몫을 다하고자 서로 다투어 전장에 끝까지 남는다.

p.94 어떤 독재자도 자신이 지배하는 백성들을 유약하게 만들 게략을 공개적으로 표명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부분의 전제군주들이 물밑에서 백성들을 어리석고 나약하게 만들기 위한 술수를 모색했고, 다양한 방법들을 실행으로 옮겼다.

p.97 민중은 그런 존재다. 그들은 정직하게 얻을 수 없는 선물에 무방비 상태로 얼려 있고 타락해 있다. 그리고 부당하게도, 참을 수 없는 고통과 피해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게 머물러 있다.

p.99 오늘날에도 통치자들의 태도는 나아진 것이 없다. 통치자들은 대형 범죄를 저지르기 직전 언제나 공공의 복지와 안녕을 위하는 일이라며 멋진 연설과 과장된 태도로 불행의 수렁으로 빠질 위기에 처한 국민들을 탈콤하게 달랜다. 우리는 그들의 이 간교한 술책, 이 상투적인 화법을 잘 알고 있다.

< 군주와 신하들, 그 인간 이하의 삶 >

p.121 사랑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제국을 스스로 무너뜨린다.

p.125 우정, 그것은 신성하고 거룩한 이름이다. 우정은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만 싹트며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통해서만 자란다. 우정은 물질적 호의가 아니라 고결한 삶의 태도에 의해 유지된다. 친구 간에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서로의 정직함을 알기 때문이다. 우정을 유지하게 하는 것은 반득한 성품과 믿음 그리고 변치 않는 태도다. 잔혹함, 배반 불의가 판치는 곳에서 우정은 싹틀 수가 없다. 악인들의 모이면 그들 사이에 동료는 없고 음모만 생겨난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의심하고 겁낸다. 그들은 친구가 아니고 공범들이다.

p.131 그러니 배우자, 옳게 처신하기 위해 우리는 배워야 한다. 눈을 들어 하늘을 향하자. 우리의 명예를 위해, 우리의 미덕에 대한 사랑과 전능한 신에 대한 사랑을 위해. 그는 우리가 일삼는 행위의 어김없는 증인이요  우리가 저지른 잘못의 공정한 심판관이니. 관대하고 온유한 여호와는 독재자와는 정반대에 속하는 분이니. 그분은 독재자들과 그의 공범들을 지옥에서 따로 특별한 형벌에 처리라고 분명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p. 142 적의 불의를 규탄하려면 자기 나라는 정의로운 가를 먼저 따져보아야 한다. 가끔 나는 조국이 없다는 허무함에 빠진다.

p. 151 자신의 손에는 피를 묻히지 않고 이데올로기 싸움에서 승자인 고로, 그는 사형 집행을 명하는 권력자와 마찬가지로 ***일 뿐이다. 

 

 

<= PROJECTS